우리가 말하는 원격 데스크톱 연결 은 (Remote Desktop Client - MS에서 원격 데스크 연결 이라 명명 하였다. 원격 데스크 연결이 더 자연스럽긴 하다.) 는 터미널 서비스(Terminal Service - XP나 Vista 에서는 원격 접속을 허용을 하면 1개 세션을 연결할 수 있는 터미널 서비스가 열린다.)에 연결 할 수 있는 도구이다. 원격 데스크톱 연결(클라이언트)은 XP와 Vista 에는 기본적으로 내장되어 있고, 6.0 버젼이 출시되면서 32bit 컬러와 글꼴 다듬기(Font Smoothing, Clear Type) 를 사용한 접속을 할 수 있다고 하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클라이언트 쪽의 지원일뿐 터미널 서비스 서버쪽에서 32bit와 컬러와 글꼼 다듬기를 사용한 연결을 지원하지 않으면 당연히 적용이 되지 않는다. 실제로 원격 데스크톱 연결 6.0을 사용하여 XP로 연결한 경우 16bit 색상 까지 지원하고 글꼼 다듬기는 지원하지 않는다. (Vista 터미널 서비스는 기본적으로 지원한다.)

하지만 간단한 설정으로 XP 터미널 서비스 에서도 24bit 색상 및 글꼴 다듬기를 사용한 접속을 허용할 수 있으니 방법은 아래와 같다.

24bit 색상 사용한 접속 허용하기
우선 그룹 정책 편집기를 열고 (실행에서 gpedit.msc)
[컴퓨터 구성] - [관리 템플릿] - [터미널 서비스] - [색 농도의 최대값]을 제한 항목을 선택하고
[사용]으로 설정하고 색 농도를 [클라이언트 호환] 또는 [24bit] 로 수정

글꼴 다음기 사용한 접속 허용하기
레지스트리 편집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Control\Terminal Server\WinStations]
"AllowFontAntiAlias"=dword:00000001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Control\Terminal Server\WinStations\RDP-Tcp]
"AllowFontAntiAlias"=dword:00000001 
이 후 XP를 리부팅 한 후 6.0 클라이언트에서 접속을 시도하면 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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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롬 (Google Chrome)
드디어 구글 크롬 베타버전이 출시되었다. FF3 쓰는 재미에 한참 빠져든 나에게 새로운 즐거움이 또 하나 늘어나는 구나. 사용자 입장에서 성능 좋은 공짜 브라우저가 자꾸만 늘어가는 것은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웹애플리케이션 바로가기 만들기??
여러가지 기능들을 테스트 하던 중 크롬의 재미있는 기능을 발견하였다. 이름하여 웹애플리케이션 바로가기
사실 이 기능은 FF3에도 부가기능 Prism for Firefox (이하 Prism)를 통해 똑같이 구현할 수 있다. 다만 구글 크롬에서는 그 기능을 직접 내장한 것이 특징이다. 그 밖에도 몇몇 차이점이 있는데 차차 소개하도록 하겠다.
그럼 Prism 혹은 웹애플리케이션 바로가기 만들기 기능은 무엇인가? 한번 써보면 금방 알겠지만 웹애플리케이션을 마치 데스크탑 애플리케이션 인냥 그동할 수 있게 해준다. 바탕화면이나 빠른실행줄에 바로가기를 만들 어 줄 뿐만 아니라 브라우저에 당연히 붙어있는 주소검색, 탭, 가타 패널등을 없애서 윈도우에 바로 웹애플리케이션을 띄어준다.

애플리케이션인가? 웹사이트인가?

위 스크린샷을 보면 알겠지만 주소창과 몇몇 패널들이 사라진 것 만으로도 충분히 데스크탑 애플리케이션 스러운 효과를 줄 수 있다. (ExtJS 를 사용하여 구현중인 웹애플리케이션이다.)

뭐가 좋은데?
별거 아닌 것 같은 기능이지만 바탕화면 바로가기 클릭만으로 해당 웹애플리케이션을 로딩 할 수 있고, Prism 같은 경우에는 전용 캐쉬에 웹 리소스들을 보관함으로 네트웍 비용이 대폭 절감된다. (다만 원하지 않는 캐쉬가 남아있어 갱신되지 않는 경우도 있긴 한다.) 브라우저 인터페이스도 전용 데스크탑 애플리케이션을 돌리는 기분뿐만 아니라 공간도 효율 적으로 쓸 수 있다.

FF3 Prism과 Chrome 의 미묘한 차이
지금까지 발견한 말하기도 애매한 미묘한 차이점을 살펴보면
  1. 아이콘을 만들 때 FF3 는 원본 favicon.icon 을 쓰지만 크롬은 다운사이징한 아이콘을 쓴다. 따라서 크롬은 큰 아이콘으로 봤을 때 깨진다.
  2. FF3 가 Chrome 보다 캐쉬를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듯 하다. 웹페이지가 갱신되어도 FF3 의 Prism 은 간혹 반영하지 못하는 현상이 생긴다. (사실 버그인지, 서버 캐쉬 설정 문제인지 정확하게 확인하지 못했다.)
  3. 애플리케이션을 생성할때 FF3 의 Prism 은 applcation name을 영어로밖에 지정하지 못하여 단축아이콘이 영어로 생성되지만 크롬의 바로가기 만들기는 index page 의 title 을 단축아이콘 명으로 지정해 버린다.

그렇지만 결국 웹페이지 바로가기일 뿐
그러나 Prisim 이나 웹애플리케이션 바로가기 만들기나 생김새만 데스크탑 애플리케이션 일뿐 사실 인터넷이 되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단지 주소줄이 없는 브라우저에 사용자가 설정한 웹사이트를 로딩해 주는 역할만 하는 그야말로 바로가기 이기 때문이다.

진정한 데스크탑 애플리케이션
그렇다면 대안이 되는 기술이 있는가? 그렇다 바로 Adobe Air 다.
Air는 서버상의 리소스를 아예 패키징 하여 클라이언트로 다운로드 하여 Air 에 내장된 브라우저로 웹리소스를 보여준다. 게다가 Air에서 제공하는 각종 라이브러리를 통해 native window, sound, file system, local database 등의 제어도 가능하니 그야말로 html로 만드는 데스크탑 애플리케이션이 되겠다. 다만 flex 나 flash 로 Air를 만드는 것에 비해 제약이 좀 많은 편이다.
쓰다보니 Air 얘기까지 흘러와 버렸다. ㅋㅋ

그밖의 이야기
구글 크롬은 ExtJS와 궁합이 환상이다. 몇몇 무거운 위젯의 렌더링 타임이 IE 와 비교했을 때 엄청 빠르고 FF3 보다 다소 빠르다. 애플의 사파리, 구글의 크롬, 어도비의 에어 모두 Webkit 엔진을 사용했는데 사실 Javascript 엔진이 ExtJS 성능과는 더 밀접한 관련이 있지 않나 싶다. 그런면에서 크롬은 Javascript Virtual Machine V8 이라는 놈을 내장했다고 하는데 이놈이 발군의 실력을 발휘하는 것인가?? 곧 조만간 성능 비교한 자료가 국내외에서 포스팅 될 터인데 빨리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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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udtn 2008/09/04 1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어디서 듣기로는 Google Gears가 오프라인에서도 작동하는 웹어플을 생성해주는 것으로 들은 것 같은데 그건 아닌것 같더군요,,,

    크롬을 깔아놓고 웹어플 바로가기 키를 만들고 오프라인상에서 클릭해보니,,, 페이지를 못찾는다고 나오더군요 +_+ 혹시나 해서 firefox에 google gears add-on을 설치하고 prism으로 만든 웹어플 시도를 해봤지만 역시 마찮가지구요(프리즘으로 만든 웹어플에는 부가기능이 작동안한다는 것을 깜빡+_+),,, ,,,

    오프라인상에서 웹어플이가능하게 해주는 건 언제쯤 나올까요 +_+

    air... 예전에 미투데이 open api 포스팅에서 한 번 써보긴 했는데,,, 이걸로 구글 app들을 사용할수 있을까요??? 정확하게 어떤건지 잘 몰라서.... ...

    extjs가 정확하게 먼지 모르겠는데 저도 어디서 들어본듯한... 제 블로그 테마가 ext js theme 더군요 ㅋㅋㅋㅋ

    포스팅에 나오는 용어들이 다들 한 번씩 들어봤는데 다 따로따로노는 듯한 느낌이네요 ㅋ

    하여간 글 잘 읽고 갑니다.^ㅡ^,,,,

    오프라인 어플로 가능하게 하는 것 좀 나왔으면 좋겠어요 +_+

    • 호리우스 2008/09/05 0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댓글 감사합니다.
      사실 동적으로 페이지들을 생성해 내는 이른바 웹 애플리케이션 에서는 사실상 오프라인 에서 구동하는 것이 아무 의미가 없을지 모릅니다. 그렇지만 개발시에 오프라인 구동을 염두하고 Adobe Air 나 말씀해 주신 Google Gears 와 같은 플랫폼을 사용하여 개발한다면 불가능 한 것은 아닙니다.
      예를들어..
      오프라인 일 때에는 자체 저장소를 쓰다고 온라인일 시에 서버와 동기화를 하여 서버의 저장소를 쓴다던가 하는 행위가 가능해 지는 겁니다.
      제가 알기로는 Google gears 개발자 지원 사이트에 위 상황에 해당하는 여러가지 예제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ExtJS 사이트에 가시면 간단한 일정관리 프로그램을 Google Gears + ExtJS 로 구현한 버젼과 Adobe Air + ExtJS 로 구현한 버젼 모두 있습니다. 관심 있으시면 한번 살펴 보세요.

Ubuntu 8.04 를 VMware 에 설치하고 난 후 난감한 한글폰트..
고정폭 글꼴 monospace 같은 경우 한글폰트가 도저히 봐줄 수 없는 형태였다.
고정폭 글꼴은 terminal 에서 쓰이기 때문에 핵심 글꼴!!

이 방법에 대처하는 수많은 방법이 있는데
나는 조금 다른방법으로 해결을 보았다.

이전에 우분투를 깔았을때 영문으로 설치하고 나중에 한글 언어지원을 추가하니 이런한 글꼴문제가 발생하지 않았던 점으로 유추해서 설마하고 언어지원을 삭제후 재설치 했더니 잘 되더라..

  1. 당신이 우분투를 한글로 설치했다면
  2. 시스템 -> 관리 -> 언어에서 한국어를 삭제하고 영어를 기본으로 지정하라
  3. System -> Administration -> language support (위 메뉴의 영어판..)에서 korean 을 설치하고 korean을 기본으로 지정하라
  4. 리부팅
이후에 한글 기본 폰트가 "은 돋움" 이 되고, monospace 같은 경우에도 "은 돋움"으로 나온다.

물론 좀더 세세한 설정을 하기 위해서는 fonts.conf 파일에 대한 설정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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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v5드라키 2008/08/28 1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이유를 설명하자면요.
    /etc/fonts/conf.avail 에 설정을
    /etc/fonts/conf.d 에 심볼릭 링크가 되어 있어야 우분투에서 글꼴 설정값을 읽어서 보여줍니다.

    한글에 대한 글꼴환경설정은 29와 69 ko_KR 파일입니다.
    처음에 설치하시면 conf.d에 심볼릭으로 이 두 파일이 생성 안되어 있습니다. (버그인지, 아님 이렇게 내놓은건지는 모르겠습니다.)
    호리우스님께서 간단한 해결책을 내주셨네요. 여태까지 ln -s 명령어로 했었는데 언어설정창에서 하는 법이 있었군요.

  2. thxpnp 2008/11/25 1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보았습니다. 조금 담아 가겠습니다.

    문제가 된다면 연락주세요.. 출처는 상단에 표기해놓겠습니다.

VMware guest 로 우분투 8.04 를 설치하고 VMware tool 을 설치했다.
일단 기본적인 설치는 How To Install VMware Tools on Ubuntu 8.04 Guests 문서를 참고 하였다.

하지만 아래와 같이 VMware tool 과 리눅스 커널 버젼의 문제로 설치시 오류가 난다.
make -C /lib/modules/2.6.24-19-generic/build/include/.. SUBDIRS=$PWD SRCROOT=$PWD/. modules
make[1]: Entering directory `/usr/src/linux-headers-2.6.24-19-generic'
CC [M] /tmp/tmp/vmhgfs-only/backdoor.o
CC [M] /tmp/tmp/vmhgfs-only/backdoorGcc32.o
CC [M] /tmp/tmp/vmhgfs-only/bdhandler.o
CC [M] /tmp/tmp/vmhgfs-only/cpName.o
In file included from include/linux/string.h:11,
from /tmp/tmp/vmhgfs-only/cpName.h:18,
from /tmp/tmp/vmhgfs-only/cpName.c:18:
include/linux/types.h:40: error: conflicting types for ‘uintptr_t’
/tmp/tmp/vmhgfs-only/vm_basic_types.h:170: error: previous declaration of ‘uintptr_t’ was here
make[2]: *** [/tmp/tmp/vmhgfs-only/cpName.o] Error 1
make[1]: *** [_module_/tmp/tmp/vmhgfs-only] Error 2
make[1]: Leaving directory `/usr/src/linux-headers-2.6.24-19-generic'
make: *** [vmhgfs.ko] Error 2
해결방법은 ubuntu forums 에서 찾았으며 몇몇 소스를 patch 하는 방식으로 하고 있다.
비단 우분투 뿐만 아니라 2.6.24 커널을 쓰는 모든 리눅스에 해당하는 패치이다.
원문 : VMware Tools for VMware Workstation 6.0.4 build 93057 on Ubuntu 8.04 guest

요약하자면
  1. build-essential 과 patch 를 aptitude 를 통해 설치
  2. 우선 VMwareTools-6.0.4-93057.tar.gz 압축을 풀고
  3. 풀린 파일내에서 lib/modules/source/vmhgfs.tar 를 찾아 압축을 푼다.
  4. 포럼에서 제공한 패치파일로 패치수행
  5. vmhgfs.tar 를 다시 압축해서 원래것과 교체
  6. vmhgfs.tar 의 권한 444로 수정
  7. 다시 VMware tools 설치
패치파일을 받으려면 포럼에 가입해야 하는데 그냥 아래 링크에서 받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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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핵심적인 차이는

Server 버전은
  1. Run as Service 를 지원
  2. Launch VMs at system boot 를 지원
  3. Multiple users access 가능
  4. Rmote management (web base, rich client base) 가능
그러나... Workstation 버전대비 몇가지 제약이 있으니
  1. 아주 단순한 Snapshot 만 지원 (오직 1개의 스냅샷 등록후 롤백만 가능.)
  2. 리소스 사용이 제한되어 있음 (memory, network interface ..)
  3. shared folder 나 drag & drop , capture 등의 편의기능이 없음
결론
  • Server 버전은 는 무료다.
  • 서비스 등록이 가능함으로 실제 운영환경에서 사용하기 용이하다. (물론 ESX 같이 운영환경을 목표로 나온 제품에 비하면 효용성은 떨어진다.)
  • 따라서 Xp 등의 host 에 2003 같은 guest 를 운영하기에 딱인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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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품 소프트웨어

Software 2007/12/04 02:30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에 대한 나의 원칙은 꾸준히 변해왔다.
처음에는 국산 소프트웨어는 정품.. 이라는 슬로건 아래 필요한 소프트웨어는 어지간하면 구매했다.

구매면 구매지 어지간하면 는 무엇이냐..
물론 다 구매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평가기간이 무한대 인 소프트웨어는 계속 평가했다.
지난 4년 이상 평가만 해온 프로그램도 있다. (제작자에겐 미안하다)

가장 첨 구매했던 소프트웨어는 한글과 컴퓨터의 한글 이다.
90년대 중반 당시로선 거금이던 20여만원을 지불하고 샀던 기억이 난다.
물론 부모님께 손을 빌어 샀다. 아마 부모님은 그 프로그램이라는 것이
아들의 무한한 발전을 위해 기여할 수 있다고 판단 하셨는가 보다.

그후로 업데이트는 수차례
한글 97, 97기능판, 한글 워디안, 2002...

하지만 어느때 인가 업데이트를 그만 두었다.
의무감에 업데이트를 하고 있었지만 1년에 내가 만들어 내는 문서라고
대학 리포트 정도 뿐이었기 때문이다.
2000년대에 들어 학업에 복귀하며 총알이 딸리는 것도 하나의 이유다.

반면 외산 소프트웨어인 경우에는 어떠한가?
철저히 copy로 일관했다. 무시무시할 정도로 집요하게 copy 했다.
대학시절 알게된 공유계의 거장의 도움이 컸다.
새로운 버젼이 나오면 다음날로 카피본을 구할수 있었다.

지금은 어떠한가?
시간이 흘러 학생신분도 아니고 돈두번다.
무엇보다 다 구찮다. 과자도 몇번 찾다가 없다 싶으면 포기한다.
무엇보다 구찮은 것은 윈도우 정품확인!! 짜증나서 윈도우도 사버렸다.
우분투 같은 실험적인 운영체제를 이용은 다들 그렇겠지만 취미 정도로 해야지
생활에, 업무에 적응하려면 취미가 아니 곤난의 길이 되버릴지도 모른다.

정품 소프트웨어 까지만 생각하면 그래도 생각하기 쉬운 편이다.
무슨 말인고 하니,
지적 재산권까지 생각의 범위를 확대하면 원칙은 무너지게 되버린다.

수많은 공짜 음악파일, 영화파일, 도서파일 등등..
이런것들에 대한 무단 사용 원칙은 아직 세우지 못했다.

또 구찮아 질때쯤 원칙이 세워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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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vmware 6.0.2 를 설치하게 되었다. (11월 28일 기준 last release)

Host OS : vista ultimate x86
Guest OS : xp pro x86

OS설치 직후 언제나 하듯이 Guest OS 상에 VMware Tools 를 설치하였다.
음. 6.0으로 버젼업이 된 후 VMware Tools 가 많이 바뀌었다.

Visual Studio 6 를 설치하면 최초에 MS JAVA VM 를 깔게되는데, 흠.. 설치가 안된다.
무한반복 설치.. ㅠㅠ

혹시나 하여 VMware Tools 을 제거한 후 설치하니 잘 된다.

앞으로 또 무슨 일이 벌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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